[200905] 우리집
2009/06/12 10:43 이것저것 사진



rollei 35 SE (롤스) | kodak 흑백 TMAX100 (100_36)
병가동안 머물렀던 우리집에서-.
부모님께서 전원생활을 시작하셔서
우리집은 말그대로 허허벌판에 집과 밭뿐...
이 사진을 본 팀의 유미양이 "백과사전에 나오는 사진같아.ㅋㅋㅋ" 라고 답변해 주셨음.(...)
맨 아래는 우리집은 지키는 5마리의 멍멍이들 중 한 마리인 '산'이.
백구 엄마와 허스키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믹스견으로
저 남매들 이름은 '산','강','솔' 로 명명.
계속 지금처럼 똘똘하고 강건하게 우리집을 지켜주렴~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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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이 늘어져있는 모습이 참 ㅎㅎㅎ 귀엽다 ㅎㅎㅎ
집지킬때도 낯선사람이 와두..저렇게 누워서 귀찮은듯이 "왈~~왈...와알.."
거릴거같아! ㅋㅋㅋ
우리 산이 얼마나 똘똘하고 성실한데!!! ㅋㅋㅋㅋㅋ
옹기종기 모여있는 옹기들 후후후후~
정말 교과서에 나오는 사진 같아 >.<
앗 다음번에 정말 꼭(!) 저희집으로 와인딩하러 오세요. 맛난 음식들도 덤으로 드실 수 있어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