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100426] 회사근처 (ver.재훈오빠)
2010/04/27 17:26 이것저것 사진
팀의 재훈선임님과 지영팀장님께서 내가 추천해준 펜탁스 k-x를 지르시고
운이 좋게도(?) 테스터 모델이 되었던 어느날.
(원래는 술마시고 차마시고 얘기하는 날이었는데 목적이 바뀐;_;)

첫 사진으로 이런 부담작렬 사진 죄송.
"건들지마!" 라고 외치는 듯한 내 완벽한 표정! ㅋㅋㅋ

재훈선임님께 그저 죄송할 뿐인 투샷.
음......(근데 이거 오빠가 먼저 제안하지 않았어요?^^;;;)

술 마시면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집니다.
그래서 안 친한 사람하곤 술자리가도 안 마시게 되어요^^:;;

카페베네로 자리를 이동하고 드디어 진정한 테스트 모델로서의 사진들.
나답지 않게 조용해 보이는 사진. (훗)

"거울을 보는 아가씨" 컨셉이었는데...
그래.. 수경오빠 말대로 생긴대로 살자.. 되지도 않는거 왜 도전하니..흑

이건 정말 컨셉샷 아님!
친구한테 전화와서 통화하고 있다가 나도몰래 찍힌듯.
조용한 새침떼기 아가씨로 보여서 맘에 든다.

위에서 아가씨 스러운 사진 올려봤자, 결국 나는 이런 사람...OTL
잘 웃고 잘 떠드는 사람이예요^^

이건 뽀나스샷.
아이퐁군으로 셀카 찍는데 딱 걸렸음! ㅋㅋㅋ
(이쁜척 하는 저 표정봐. 아 가식스러 ㅎㅎ)
- 1) 논현동 춤추는 달, 2) 논현동 까페베네-
Pentax k-x (color Red) | 18-55mm
재훈오빠, 예쁜 사진들 진심으로 고마워요^^
게다가 신상인(ㅋㅋ) k-x에게 바로 찍히는 영광까지! ^^
Trackback URL : http://lima8.com/web/trackback/617
RSS FEED
완전 소심해 ㅋㅋㅋㅋㅋㅋㅋ
나도 에피톤콘서트갈거야. 이번1집도 완전 ㅠ_ㅜ
내 핸드폰 번호 네 블로그 비밀 댓글로 번호 남겨놓을게.
한국 오면 연락줘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