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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사쿠 2008/11/03 14:17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야옹야옹~
    잘지내지? 너의 편지를 조용히 얌전히 광주에서 앉아서 기다리고 있답니다.
    날씨가 흐린게 아주 기분이 좋고만. ㅋㅋ
    올라가서 잘 지내고 있는거냥?
    간만에 쉬고 있어서 넘 좋아욤~
    역시....음음. 진아양이 내려오면 참 좋아요. 이상!
  2. 은영은영 2008/07/12 02:47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안뇽-ㅅ-! 잘지넹?-ㅅ-? 진아야 너랑두 한번 통화해야하는데;; 흑... 내가 니 핸펀번호를 이져무거땅. 메일로 한번 남겨주지 않으련~~~?????=_=!!!?
    • LIMA 2008/07/12 08:07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
      이게, 이게 누구야~ 꺄~ㅠ_ㅜ
      언니이이~!!!!! ㅠ_ㅜ

      웅, 웅, 내가 이따 메일 보낼게요.
      안그래도 오늘 메일 보내려고 했는데
      우리 텔레파시 통했나봐>_< 히히

      아, 진짜 언니 글 보니까 왜케 반갑지..
      나 눈물날 지경이야..흑
      언니 보고파 죽겠어 ㅠ_ㅜ
  3. 이정민 2008/06/12 00:03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헤이헤이~!
    이게 누구야~!!!!!!
    진아!!! 너 되게 많이 변했는데??????????????ㅋㅋㅋㅋ

    나도 요새 회사다니느라고 정신이 없구려.ㅋ

    언제 한 번 봐야겠는데!ㅋㅋㅋㅋ 잘 살고 있어라!!!!!ㅋ
    • LIMA 2008/06/13 15:23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
      꺄오 꺄오
      이게 누구야~!!!
      진짜 오랜만이다~ㅜ_ㅠ
      난 많이 변한게 아니고, 많이 늙은 거지...(......)

      보고 싶구나, 친구!!
      회사 다니고 있어?
      졸업은 했고?

      어여 보고 싶다!!!
      너도 잘 지내고, 우리 말로만 보자고 하지 말구,
      조만간 실천으로 옮겨 봅시다.
      아직 연대쪽에 살고 있는겨?
      나 신촌쪽은 잘 모르니까 이번에 만나게 되면
      구경 시켜줘~>_<
  4. 사쿠 2008/05/21 17:31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난 맨날 나이트 가는날에만 방명록에 글을 남기는거 같어,,-_-
    뭔가 주기적으로 우울모드가 돌아오는것은 역시 병원에 갈 문제인걸까?
    아니야..다 그대가 없어서 그려.,.-_-+
    돌아와~나에게로~~~

    애구에구..뭔가 활기찬 5월인데
    저번에 장미공원 갔는데 같이 사진찍은게 생각났어//
    (참고로 그때 같이 찍은사진은 액자에 넣어져 아직 내방에 있지)

    만나면 좋겠지.
    좋을꺼야.
    • LIMA 2008/06/09 12:10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
      미안~ 답글이 늦었지 ㅠㅠ
      그제 찍은 사진 올렸다아!!
      마음에 들어야 할텐데..(조마조마)

      만나서 좋지 않았어? 난 너무너무 좋았는데~>_<
      오랜만에 반짝 샤방한 것들 구경하구,
      너랑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..
      난 오히려 내가 더 미안했는데,
      네가 자꾸 미안하다고 문자 보내서
      슬펐어요..ㅠ_ㅜ

      우리 다음달에 만나면
      그 땐 더 발랄 샤방 즐겁게 놀자!!
      그때야말로 꼭 체크카드에 현금 만빵 채워가겠소!!!
  5. 사쿠 2008/04/22 12:56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잘지내고 잇는거지? 에구 어찌어찌 휴일을보내고 다시 일터로 나갑니다..
    뭔가 5일동안 빡세게 일하고 하루쉬는것은 아니다 싶은것이..
    또 우울탄가 영 일하기도 싫고 사람들 보기도 싫어지넴..
    그래도 유니폼 안입으니까 구마양은 새초롬하게 샤링샤링하게 하고 다니는 모습 매우 바람직합니다!!
    역시 계속 되는 장어군에 대한 자랑...-_-+
    칫...
    삐뚤어질테다!!
    • LIMA 2008/04/24 13:29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
      잘 지내고 있다고 답해줘야 하는데,
      요즘 그닥 잘 지내고 있는 거 같지 않아서 슬퍼..ㅠㅠ
      난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 편이라 회사에서 일하면서
      아슈크림 먹고 싶어서 더 스트레스 받고 있어 ㅋㅋ
      봄타는 건지, 누군가의 영향인지 모르겠지만,
      결국 내 문제인거겠지?
      알면서도 해결 못하는 게 더 싫지만..하하;

      내 멋진 친구는 쿨하고 멋지니까 잘 이겨내리라고 생각해.
      나에게도 쿨한 포스 좀 보내줘어어~ ㅠ_ㅜ

      나도 유니폼 입고 싶어.
      일요일 밤마다 고민하쟎아. 이번주엔 뭐,뭐 입어야지 하고..
      아 싫다.

      보고싶어. 그냥 너랑 앉아서 마주보고 따뜻한 차 한잔
      손에 그러쥐고만 있어도 편해질 것 같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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