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09] 빈 자리

2010/03/31 17:29 이것저것 사진

하염없이 발끝만 쳐다보며 당신을 그리워하고 떠올리던 그 때.
어느순간 더이상 내게 당신이 닿을 수 없음을 깨닫고
미련없이 자리를 박차버렸다.
이제 저 빈 의자에는 당신도 나도 즐겁고 행복한 기억만 남기고 인사할 수 있길.
부디, 그대가 힘들어하지 않고 미련 갖지 않고 행복하게 웃으며 보낼 수 있길...

pentax ME super (펜수) | DNP centuria 100/36

2010/03/31 17:29 2010/03/31 17:29
Trackback URL : http://lima8.com/web/trackback/600
menu openmenu close